씨앤앰, '경기문화 재발견' 30부작 편성
입력 : 2009-03-26 14:47:57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씨앤앰(대표 오규석)은 경기도 무형문화재를 다룬 다큐멘터리 '경기문화 재발견시리즈'를 지역채널 '씨앤앰 채널4'를 통해 오는 30일부터 매주 1편씩 30주간 방송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방송될 '경기문화 재발견 시리즈'는 경기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경기도 무형문화유산의 원형을 기록, 보존하고 문화유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씨앤앰측은 설명했다.  
 
'경기문화 재발견 시리즈'는 오는 30일 제 1편 '안성 남사당 풍물놀이'에서 경기도무형문화재 제21호 김기복씨을 시작으로 제 19편  '가슴으로 만드는 북소리 악기장'은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0호 임선빈씨 등이 소개된다.

'경기문화 재발견 시리즈'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30일 첫방영)에, 씨앤앰 서울지역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31일 첫방영)에 방송된다. 방송된 시리즈는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www.ggcf.or.kr)와 씨앤앰디지털케이블의 무료 VOD(주문형비디오) 서비스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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