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네오위즈게임즈(095660)(대표 이기원)는 ㈜인플레이인터렉티브(대표 이창성)와 FPS(1인칭 슈팅)게임 ‘피어온라인’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피어온라인’은 2005년부터 모노리스 프로덕션이 개발한 ‘워너브라더스’의 대표 FPS 시리즈 ‘피어(F.E.A.R.)’의 온라인 게임 버전이다.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몰입감, 호러 분위기를 살린 하드코어 슈팅 액션을 계승하면서 온라인 게임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대전을 효과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스페셜포스’, ‘아바(A.V.A)’ 등 인기 FPS 게임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어온 노하우를 발판 삼아, ‘피어온라인’만의 개성 넘치는 슈팅액션을 피망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김종창 네오위즈게임즈 부사장은 “’피어온라인’은 이미 슈팅 게임의 본 고장인 북미 진출을 이뤄냈을 만큼 완성도가 높은 웰메이드 게임”이라며 “네오위즈게임즈의 FPS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사진=네오위즈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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