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골프존과 함께 만든 ‘온 그린’ 첫 비공개 테스트
2014-07-07 14:19:45 2014-07-07 14:24:20
[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네오위즈게임즈(095660)(대표 이기원)는 골프존 엔터테인먼트(대표 김효겸)이 개발한 온라인 골프 게임 ‘프로젝트OG’의 정식 명칭을 ‘온 그린(On Green)'으로 확정하고, 올 여름 첫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OG’는 골프존에서 분사한 골프존 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첫 번째 온라인 게임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에서 공을 그린 위에 올려두는 것’을 의미하는 골프 용어 온 그린(On Green)을 게임명을 확정하고, 골프의 스윙 동작을 형상화 한 BI (Brand Identity)를 통해 게임 장르의 특성을 강조했다.
 
크라이엔진3를 기반으로 제작된 온 그린은 사실적이고 뛰어난 그래픽을 바탕으로 검증된 골프존의 골프 시뮬레이션 노하우와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결합한 게임이다.
 
또 스크린 골프 시장의 7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골프존의 다양한 오프라인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공동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종찬 네오위즈게임즈 부사장은 “올 여름 온 그린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사진=네오위즈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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