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인천~지난' 신규 취항
2014-05-01 11:21:16 2014-05-01 11:25:27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이 오는 2일부터 중국 산둥성(山東省)의 교통의 요지라 할 수 있는 중국 지난(濟南)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1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인천~지난 노선을 주 2회(월·금요일) 운항할 계획이다. 인천공항에서 낮 12시20분, 지난공항에 오후 1시55분에 출발하는 일정이다. 지난 공항에는 오후 1시, 인천공항에는 오후 4시30분에 도착한다.
 
◇인천-지난 운항 스케줄.(자료제공=아시아나)
 
아시아나 관계자는 "칭다오, 옌타이, 웨이하이를 잇는 중국 산둥성 지역의 교통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이곳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스케쥴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시아나는 중국지역 내 23개 도시, 31개 노선을 운항하는 한중 노선 최다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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