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고은기자] 새누리당이 오는 7월 14일 전당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문종 사무총장(
사진)은 20일 국회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발표하고 "전당대회 개최 시기가 정해진만큼 당 전체가 지방선거 승리만을 생각하며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누리당은 전당대회 개최 시기와 지방선거 결과의 책임 당사자가 긴밀히 연결돼 있는 만큼 개최 시점을 두고 당 주류와 비주류 간 신경전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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