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SK하이닉스가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가 강세다.
6일 오전 9시32분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850원(2.34%) 오른 3만715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제이피모건, UBS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고 있다.
4분기 견조한 실적에 이어 1분기에도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증권사 호평이 주가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이날 이세철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은 D램 공급 업황 개선 지속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8223억원을 시현할 전망"이라며 "2014년 D램시장도 공급 과점화 영향으로 양호한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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