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영화 '용의자'가 흥행 돌풍을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감에 배급사 미디어플렉스 주가가 강세다.
이날 오전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개봉 3일째를 맞은 '용의자'의 현재 누적 관객수는 85만744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변호인'보다 더 빠른 속도다. '변호인'은 개봉 후 3일 동안 66만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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