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생명,'ACE 다이렉트 가족사랑 상해보험' 출시
2013-07-22 09:50:30 2013-07-22 09:53:51
에이스생명이 22일 'ACE 다이렉트 가족사랑 상해보험' 을 출시했다(사진제공=에이스생명)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에이스생명은 22일 재해로 인한 장해와 사망을 보장하고 만기에 만기 환급금을 지급하는 (무)ACE 다이렉트 가족사랑 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재해사망보험금만 보장받고 별도의 특약을 추가 가입할 수 있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다.
 
통합형은 보험 대상자가 재해로 인한 사망시 보험가입금액 만큼의 보험금을 확정 지급한다. 또, 동일한 재해로 인해 장해분류표에서 정한 장해지급률 중 50%이상인 장해 상태가 되면 10년간 장해연금을 매년 해당일에 지급한다. 또, 3%이상인 장해 상태시 해당 장해지급률에 5000만원을 곱해서 재해장해급여금을 지급한다. (주계약 1억 기준)
 
실속형은 주계약으로 재해사망보험금을 주계약으로 해 두가지 특약을 붙일 수 있다. 먼저, 가족수입특약은 보험대상자가 사망했을 때 특약보험가입금액의 1%를 매월 잔여 보험기간 동안 최소 5년간 보증해서 지급 받을 수 있다. 정기특약은 보험대상자 사망시 보험가입금액 만큼을 보장받는다. 두가지 특약은 질병으로 인한 사망까지 보장한다. 만기에는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의 70%를 환급 해주며, 보험 가입기간 동안 보험료의 추가인상은 없다.
 
10년 만기 상품은 만 15세에서 60세까지, 20년 만기 상품은 만 15세에서 5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정문국 에이스생명 대표이사는 “재해로 장해가 발생시 다시 경제활동에 뛰어들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 이라고 설명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이런 상해, 사망에 미리 대비해 둘 필요가 있다” 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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