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에이스생명은 지난 13일 아동보육시설 초등학교 농구단 ‘드림팀’과 함께 저소득 가정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월동 준비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에이스생명 임직원을 비롯해 에이전트(FC)로 구성된 ‘에이스생명 봉사단’ 100여명과 에이스생명이 후원하는 농구단 ‘드림팀’ 아동들은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능인종합사회복지관에 모여 직접 김장김치를 담궜다.
봉사단은 개포동 내 120가구의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각 가구당 준비한 김장 김치 10kg씩과 쌀을 비롯한 생필품으로 구성된 ‘에이스생명 해피 그린 박스’를 전달했다.
이 날 봉사활동은 에이스생명의 후원으로 총 1200만원 규모로 준비됐으며, 능인종합사회복지관과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의 협조 하에 진행됐다.
레슬리 윌리엄 포레스트 에이스생명 대표이사는 “에이스생명은 사회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참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취지로 매년 개포동의 능인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겨울 내 꼭 필요한 김치와 쌀을 후원한 이번 월동 준비 봉사가 우리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