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전자통신, 코스닥 상장 예심 청구
입력 : 2013-07-15 11:01:18 수정 : 2013-07-15 11:04:36
[뉴스토마토 이혜진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 본부는 지난 9일 미동전자통신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예심을 청구한 미동전자통신은 영상·음향기기 제조업체다. 주로 차량용 블랙박스와 차량 운행 보조 시스템을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과 세전이익, 순이익은 각각 423억4200만원, 79억8600만원, 74억5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자본금은 1억1500만원이다.
 
상장주선인은 우리투자증권이다.
 
한편 현재까지 상장예심이 진행 중인 업체는 국내 기업 15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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