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케이비티는 올해 매출액 820억원, 영업이익 121억원, 당기순이익 91억원을 각각 달성할 전망이라고 14일 발표했다.
또 지난해 매출액은 720억원, 영업이익 95억원, 당기순이익 90억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케이비티 관계자는 "국내시장에서의 안정적 기반을 바탕으로 수출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케이비티는 향후 5년내 5,000억원 이상(세계시장 점유율 약 5%)의 매출을 달성함으로써 스마트카드 부문의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중장기 경영목표를 가지고 국내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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