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일본의 소매판매가 두 달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2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달의 소매판매가 전년 같은기간보다 2.3% 줄었다고 전했다.
이는 전달의 1.1% 감소보다 더 부진한 것으로 사전 전망치 1.2% 감소에도 못 미쳤다.
구체적으로는 대형 소매업체의 판매가 3.7%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역시 전달의 3.5% 감소에서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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