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수남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3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전국의 주요 고속국도 휴게소에서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타이어가 3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전국의 주요 고속국도 휴게소에서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만족을 위한 찾아가는 스마트 서비스의 일환으로 고객의 안전과 차량의 주행성능 유지를 위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화성(서해안), 입장(경부), 음성(중부), 화서(창원상주), 칠곡(경부), 여산(호남), 진영(남해안) 등 모두 7개 휴게소에서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이틀간 진행된다. 이 기간 한국타이어는 모두 504 차례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에서 한국타이어는 전문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서비스팀을 통해 타이어 공기압, 못박힘, 마모상태 등을 포함한 타이어에 대한 전반적인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아울러 한국타이어는 올바른 타이어 사용과 관리 방법 등에 대한 상담도 진행한다.
서승화 부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국내 타이어 업계 1위 기업으로서 올바른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타이어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품질보증기간 6년 ▲찾아가는 무상점검 ▲바른 타이어, 바른 서비스 캠페인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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