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삼성테크윈(012450)이 올해 구조적인 변화의 원년이 될 것이란 평가에 반등했다.
27일 오전 9시20분 현재 삼성테크윈은 전날대비 1100원(1.75%) 오른 6만3900원에 거래중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테크윈이 에너지시스템 등 세계 수위업체와의 제휴와 대형 고객사로의 매출이 시작되는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유지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그룹내 장비 전문 업체로의 준비를 거듭해온 만큼 진입 시장이 무궁무진하다"며 "구조적인 변화가 본격화되는 원년으로 단기적으로 에너지장비 관련 가스터빈과 모바일반도체 실장용 고속 칩마운터(Chip Mounter)등 단기적 기대감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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