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우리로광통신, 상장 첫날 급락..공모가 하회
입력 : 2012-11-27 09:20:20 수정 : 2012-11-27 09:22:17
[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코스닥시장 새내기주 우리로광통신(046970)이 상장 첫날 급락하고 있다.
 
27일 오전9시19분 현재 우리로광통신은 공모가인 1만300원을 밑도는 927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이보다 9.06% 하락한 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로광통신은 초고속총신망 구축에 사용되는 광분배기(웨이퍼·칩·모듈)와 트랜시버 핵심부품인 광다이오드 등을 생산·판매하는 반도체 제조업체다.
 
지난 15~16일에 진행된 일반공모청약에 4362억원의 돈이 몰리며 194.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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