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디큐브백화점은 문화센터 겨울학기를 앞두고 다양하고 특색 있는 강좌를 준비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 침체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외식 대신 직접 만든 음식과 디저트, 음료 등 관련 강좌도 더욱 다양해졌다.
디큐브백화점 문화센터가 준비한 '테이스트 클럽' 시리즈는 와인, 차, 커피를 직접 집이나 모임에서 즐길 수 있도록 이론적 배경과 시연 및 실습을 통해 배우는 특별한 강좌다.
'폴바셋과 함께하는 명품 커피 클래스'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자신에게 맞는 커피의 맛을 찾아가는 강의로 프렌치 프레스, 에어로프레스, 핸드드립 등 홈 바리스타 입문과정을 가르친다.
'와인 클래스'는 디큐브백화점 내 화려한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라운지 바인 ‘바 밀라노’에서 전문 소믈리에와 함께 와인 테이스팅과 매너, 디켄팅 등을 배울 수 있다.
연말 모임을 돋보이게 해줄 쿠킹클래스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일식, 한식 뿐만 아니라 디저트, 베이킹, 떡, 초콜릿 등 다양한 메뉴를 배울 수 있다.
한편 디큐브백화점 문화센터 10회 이상 정규강좌 수강생에게는 5000원 상품권(선착순 2000명)과 뮤지컬 '아이다', '후토스', 연극 '바보빅터' 등 다양한 공연 티켓을 증정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