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서든어택' 브라질 수출
'LEVEL UP사'와 계약
입력 : 2008-11-19 14:12:28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양지민기자]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이사 김건일)가 제작한 '서든어택'이 브라질에 수출, 남미시장에 첫 발을 디딘다.
 

CJ인터넷은 19일 본사에서 브라질 최대 게임업체 LEVEL UP(대표 줄리오 비에이태스)과 서든어택의 퍼블리싱 수출계약을 맺고, 2009년 상반기 중에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서든어택은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 등에 이어 남미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혀 글로벌 게임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됐다. 
 
 
정영종 CJ인터넷 대표는 "이번 서든어택 계약은 CJ인터넷이 글로벌 퍼블리셔로 발전하는 과정에 있어 또 하나의 성과"라며, "국내 최고의 퍼블리싱 역량과 자체개발력을 가진 CJ인터넷만의 노하우로 지속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양지민 기자 jmya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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