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수험생 도우미 서비스 출시
입력 : 2008-10-12 14:39:08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KTF는 대입 수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수험생을 위한 모바일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KTF는 '수능대박' '파이팅' 등 수험생을 응원하는 격려 문구나 그림을 내려받아 휴대전화 대기화면(위젯)에서 즐길 수 있는 '수능미니'를 선보인다.
 
하루에 한 문장씩 영어 문장을 들려주는 '영어미니'와 고사성어를 알려주는 '고사성어미니'도 수험생의 휴대전화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수험생들이 목표로 하는 대학의 이미지를 담은 '대학미니'를 내려받을 수도 있다.
 
이용료는 수능미니가 건당 300원, 영어와 고사성어 미니는 월 500원의 정보이용료와 함께 다운로드 시 데이터통화료(KB당 3.5원)가 따로 부과된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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