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사, 계열사에 293억원 채무보증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2-04-06 17:39:45 ㅣ 2012-04-06 17:39:55 [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현대상사(011760)는 해외현지법인인 HYUNDAI CORPORATION SHANGHAI CO,. LTD.가 신한은행 상해 홍교지행에서 차입한 225억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채무 보증금액은 293억6700만원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현대상사, 주당 500원 현금배당 (장마감후종목뉴스)하나금융지주 "경영진 배임 확인된 바 없다" (장마감후종목뉴스)금호산업, 채권자 대상 3자배정 유증 (기획)창사 40돌 현대重 "불가능을 가능으로!" 김진양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김진양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삼성전자 우선주 주목…‘110조 주주환원’ 새 변수로 글로벌 긴축 시작?…'박스피' 탈출 찬물 가상자산 과세 초읽기…코인주 향방 '촉각' '삼중고'에 다시 돌아선 외국인…채권마저 이탈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