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나비골농협에서 운영하는 반값한우쇼핑몰인 '나비한우'는 대형마트 기준 8만6000원 상당의 생등심 500g과 불고기 1kg을 단돈 100원에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응모자 중 2명을 선정해 한우 1.5kg을 1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로 한우 가격의 급격한 변동으로 힘든 한우 농가를 돕고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으로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참여방법은 나비한우 홈페이지(http://www.nabihanwoo.com)에 회원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댓글로 응모하면 된다.
응모없이 바로 상품을 구매하려는 고객에게는 한우 1.5kg을 4만2000원에 판매한다.
박성수 나비한우 이사는 "반값한우를 판매하면서 많은 고객이 나비한우를 맛보고 좋은 평가를 해줬다"며 "값이 싸면 맛이 없을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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