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하나금융·외환銀, M&A 막바지..나란히↑
2011-12-02 09:07:19 2011-12-02 09:08:34
[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의 인수합병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두 종목이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1분 현재 외환은행(004940)은 전날보다 160원(1.93%) 오른 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086790)도 1%대 강세다.
 
전일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종전 매매가보다 주당 1490원 낮은 1만1900원으로 인수가를 낮췄다고 알려졌다.
 
증권가에서도 긍정적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대신증권은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외환은행 인수가 확정됨에 따라 인수 효과를 목표가에 완전히 반영하고 인수가격 인하에 따른 주당순자산가치(BPS) 상승분을 추가 감안했다"며 목표가를 기존 5만 4000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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