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엘피다의 실적 악화가 하이닉스에는 반사익을 줄 것이란 분석이 나오며
하이닉스(000660) 주가가 강세 출발했다.
17일 9시1분 현재
하이닉스(000660)는 전날보다 #300원(1.37%) 오른 2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현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내고 "엘피다는 지난 14일 예상보다 더 악화한 실적을 내놨다"며 "이 경우 현금감소가 불가피해 설비투자도 지연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엘피다의 감산확대는 D램가격 안정을 통해 하이닉스 주가에 단기적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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