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9시20분 현재 대한통운은 전날보다 5200원(5.90%)오른 9만3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내년 이후 CJ그룹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김승철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CJ그룹과의 시너지를 감안하면 외형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특히 택배부문의 경우 규모의 경제를 달성해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