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나연기자] NH투자증권은 29일 1700선에 대한 지지가 확인된 만큼 주 초반 반등을 이용한 매매전략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이지혜 선임연구원은 "지난 주 버냉키의 잭슨홀 연설내용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됐지만 추가 양적완화에 대한 별다른 내용없이 종료돼 당분간 관망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 선임연구원은 "이번 주 국내 증시는 변동성은 여전할 것으로 보이지만 1700선에 대한 지지가 어느정도 확인된 만큼 주 초반 반등을 이용한 매매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최근 기관이 수급 주체로 나선 만큼 지난주부터 매수에 나섰던 전기전자, 자동차, 화학 등의 업종과 낙폭과대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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