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트너 "예산안 합의 진전..美 디폴트 가능성 없다"
2011-06-22 11:18:34 2011-06-22 11:18:39
[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티머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의 디폴트(채무불이행) 가능성은 없다고 확신했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은 월스트리트 저널(WSJ) 주최의 이벤트에서 "미국 의회가 재정적자 감축 방법을 둘러싼 예산안 합의에서 의견격차를 좁혔다"며, "부채 상한선을 기간내 상향 조정해 디폴트에 빠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위기를 해결할 것이라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토마토 김선영 기자 ksycut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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