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승문기자] 프리네트웍스는 최근 37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과, 100% 청약 및 납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최근 유가급등과 물가상승 등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주식시장의 폭락장세에도 불구하고 유상증자의 성공은 동티모르 자원개발 의 기대감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증자 자금을 동티모르의 연료저장탱크 및 유류배급시설(Fuel Terminal) 사업과 항만시설운영(Supply Base)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프리네트웍스는 지난 25일 장학순외 2명에서 자원개발 전문회사인 로고스리소시스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바 있다.
뉴스토마토 권승문 기자 ksm12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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