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경훈기자]
무림P&P(009580)가 증권사의 향후 실적 회복과 매출 확대에 대한 호평으로 강세다.
4일 오전 9시20분 현재 무림P&P는 액면분할 후 기준가격인 7830원에서 360원(4.60%) 오른 8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트레이드 증권은 펄프가격 상승으로 인한 실적 회복과 증설에 따른 매출확대가 본격화된다면서 목표주가를 1만원으로 상향했다.
양지혜 연구원은 "지난달부터 펄프가격 인상분이 반영돼 지난달 매출액은 240억원, 이익률은 10% 수준까지 달성가능할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또 "이번달부터 펄프·제지 일관화 공장에서 생산된 제지가 시판돼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