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하나대투증권은 2011년 KOSPI지수가 2720p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2011년 MSCI Korea EPS 기준 PER 13을 적용한 수치다.
하나대투증권은 상승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글로벌 유동성, 경기 모멘텀, 위험자산 선호현상, 재평가(Re-rating)를 꼽았다.
업종별로는 ▲ 글로벌 경쟁력 강화 대표주자인 자동차 ▲ 중국 내수 확대와 도시화 급진전 수혜주인 소재, 기계, 유통 ▲ 상품가격과 산업사이클이 저점을 통과하고 있는 IT, 소재주 ▲ 자본시장 확대와 경기선행지수 저점 통과로 수혜가 예상되는 은행, 증권을 주목하자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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