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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핫펠트·쏠·따마, 11월 합동 콘서트
2022-09-29 10:05:21 2022-09-29 10:05:21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힙합·R&B 음악 레이블 아메바컬쳐 소속 아티스트들이 합동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29일 아메바컬쳐는 오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간 서울 신한 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총 세 가지 버전의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쏠(SOLE)과 따마(THAMA)는 17일 'GREEN Thursday (그린 써스데이)', 핫펠트(HA:TFELT)는 18일 'ORANGE Friday (오렌지 프라이데이)'를 각각 맡는다. 다이나믹 듀오는 19일과 20일 양일 간 총 3회차에 걸쳐 'BLUE Saturday & Sunday (블루 새터데이 앤드 선데이)'를 개최한다. 세 가지 공연 모두 색상만큼 각기 다른 테마로 꾸며진다.
 
이 공연장은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교감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소속사는 "관객들과 함께 하는 초밀착 콘서트가 콘셉트"라고 전했다.
 
아메바위크 포스터. 사진=아메바컬쳐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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