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엔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달러 · 엔 환율이 장중한때 84엔대로 떨어졌다.
24일 오전 도쿄외환시장에서는 엔화가치가 상승하며 10시 20분경에 1달러=84.98엔 부근까지 떨어졌다. 지난 19일 이후 사흘만에 84엔대를 기록했다. 전일대비 0.40엔 하락이다.
유럽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와 금융완화의 장기화 전망에 엔화 매수가 확대되는 분위기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