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쎄미시스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에 급락
입력 : 2021-09-15 09:28:06 수정 : 2021-09-15 09:28:06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쎄미시스코(136510)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에 급락하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1분 현재 쎄미시스코는 전날 보다 2450원(8.11%) 하락한 2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 본부는 유상증자 결정 철회 4건에 대한 공시를 번복한 쎄미시스코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예고했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여부의 결정시한은 다음달 14일이다.
 
거래소는 “최종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는 경우로 당해 부과벌점이 8.0점 이상인 경우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면서 “이번 건에 따른 부과벌점을 포함해 최근 1년간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이 되는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알렸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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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송희

안녕하세요 증권부 신송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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