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084730)는 29일 2분기 매출액 534억원, 영업이익 64억원, 당기순이익 40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6.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0.1% 증가한 수치다.
박상덕 팅크웨어 IR 부장은 “ 3D 내비게이션 제품 판매 비중 확대와 2D 내비게이션의 지속적 제품 경쟁력 강화로 2분기 기준으로 사상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해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이 가능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3차원입체(3D) 내비게이션의 2분기 매출비중이 55% 늘어나며, 처음으로 2차원(2D) 내비게이션의 매출을 뛰어 넘었다.
박 부장은 이어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한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시장지배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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