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차량관리 앱, 두 달만새 4만건 다운로드
전 차종 대상 차랑관리 인기비결
입력 : 2010-07-29 14:39:49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5월 내놓은 스마트폰용 차량관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드라이빙 케어'가 출시 2개월만에 3만8000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드라이빙 케어는 모든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을 통해 차량의 연비나 정비이력, 유지비, 소모품 교환 주기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손쉬운 차량관리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다.
 
현재까지 차량관리 앱은 국내에서만 약 10개가 출시됐지만 대부분 자사제품을 대상으로 한 제한적인 앱 형태로 출시됐다. 
 
르노삼성 측은 "르노삼성의 '드리이빙 케어'는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돼 하루 평균 6300여건이상이 다운로드 되고 있다"며 인기비결을 설명했다.
 
드라이빙 케어는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국내 앱스토어는 물론 르노삼성자동차 모바일 웹사이트(m.renaultsamsungM.com)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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