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세람저축은행은 신승식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신승식 세람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사진/세람저축은행
신 대표는 취임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대내외 금융환경의 변화에 대처함에 있어 새로운 변화에 늘 준비하고 적응하는 조직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부 과제로는 △여신포트폴리오 최적화 및 철저한 리스크 관리 △핀테크 플랫폼 등 온·오프라인 영업채널 확대 △금소법 기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애자일(Agile) 조직 기반의 유연한 기업문화 구축 등을 제시했다.
한편 신 대표는 2001년 세람저축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기획팀장, 영업본부장, 리스크관리본부장, 전무이사(COO) 등을 거쳐 지난달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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