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정운기자] 세람저축은행이 이천고등학교 및 이천세무고등학교와 금융교육을 위한 1사 1교 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세람저축은행은 오는 2학기부터 각 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권의 이해', '신용등급 바로알기', '신용카드의 올바른 사용법' 등 맞춤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병교 세람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고등학교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며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현장체험 학습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병교 세람저축은행 대표이사(가운데 왼쪽)와 이천고등학교 박상백 교장(가운데 오른쪽)이 1사 1교 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세람저축은행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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