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옵티머스 첫 제재심 결론 못내...다음달 4일 재개
2021-02-19 21:20:01 2021-02-19 21:20:01
[뉴스토마토 최홍 기자] 금융감독원이 환매가 중단된 옵티머스 사모펀드 사태와 관련해 19일 NH투자증권과 하나은행을 대상으로 첫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금감원은 이날 제재심에서 법률 대리인을 포함한 다수의 회사 측 관계자들과 검사국 진술·설명을 청취하면서 심의를 진행했고 오는 3월4일 회의를 다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홍 기자 g24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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