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저장식 전기온수기 2종 신규 출시
입력 : 2021-01-25 09:37:36 수정 : 2021-01-25 09:37:36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귀뚜라미는 30ℓ 언더싱크형과 50ℓ 세로형 벽걸이 등 저장식 전기온수기 2종을 신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30ℓ 언더싱크형 모델은 기존 벽걸이형 모델과 달리 싱크대 아래쪽 수납장에 설치할 수 있다. 50ℓ 세로형 벽걸이 저장식 전기온수기는 기존 가로형 모델보다 바닥 설치 면적이 작아 폭이 좁은 장소에도 설치할 수 있다. 
 
귀뚜라미의 저장식 전기온수기는 2mm 두께의 강판을 사용한 온수저장탱크를 적용해 내압성능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내통을 ‘One Line 용접기술’로 생산해 용접틈새로 물이 새어 나오는 등 누수 걱정이 없다. 온수저장탱크 내부는 ‘자동법랑코팅기술’로 표면 코팅 층을 균일하고 일정하게 처리하고, 부식을 방지하는 ‘마그네슘 양극봉’을 더해 내구성이 뛰어나다.
 
귀뚜라미 저장식 전기온수기는 용량과 형태별로 △15ℓ(벽걸이형·언더싱크형) 2종 △30ℓ(벽걸이형·언더싱크형) 2종 △50ℓ(벽걸이 세로형·가로형) 2종 △80ℓ(벽걸이 가로형) 1종 △100ℓ(벽걸이형·스탠드형) 2종 등 총 9종으로 구성됐다.
 
귀뚜라미가 저장식 전기온수기 2종을 출시했다. 사진/귀뚜라미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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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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