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품질재단·우체국물류지원단 등 기관·협회 채용 진행
입력 : 2021-01-20 08:44:29 수정 : 2021-01-20 08:44:29
[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코로나19 속 채용 한파 속에서도 각종 기관과 협회의 고용은 약진한 바 있다. 이에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주목할만한 기관과 협회 채용 소식을 20일 정리했다.
 
한국품질재단이 2021년 신입 및 경력 공채를 실시한다. 모집직무는 △일반행정 △인사·급여·노무 부문으로 대졸이상,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면 지원 가능하다. 일반행정은 업무별로 △ISO 경영시스템 심사원(보)자격 보유자, △교육 관련 전공자, △이미지 및 영상편집 가능자를 우대한다. 인사 업무에서는 △주52시간 대응 유경험자, △더존 iU 사용 가능, △원천세 및 연말정산 가능자를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2차 면접, 신체검사, 합격 순으로 진행되고 6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쳐 평가에 따라 정규직 채용이 결정된다. 오는 24일까지 자사 양식을 통한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 하면 된다.
 
우체국물류지원단 및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전기술원도 오는 25일까지 채용 접수를 받는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의 경우 2021년 상반기 NCS(사무직 및 운전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규모는 △사무직 신입(행정) 7명, △기술급 운전직(20명) 총 27명이다. 사무직 신입은 우체국물류지원단 인사규정 채용 결격사유가 없고 34세 이하면 지원 가능하다. 기술급 운전직은 60세 미만으로 인사규정 채용 결격사유가 없고, 1종 대형면허 소지자, 우편물 운송 2년 이상 경력자 또는 유사업무 3년 이상 경력자, 무사고 경력 2년 이상인자의 3가지 조건 모두를 갖춰야 응시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사무직 신입은 서류전형-필기시험-면접전형/NCS기반 실무면접, 기술급 운전직은 서류전형-면접전형/NCS기반 실무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전기술원은 재해예방기술지도(정규/계약직), 사무보조 분야를 모집하며 재해예방기술지도의 경우 경력 2년 이상, 건설안전산업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 2종보통운전면허 자격증을 갖춰야 한다. 사무보조는 회계 및 사무보조 경험자를 우대하며, 근무지는 광주광역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 최종합격 순이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의 경우 오는 28일까지 2021년 정규직 채용 접수를 실시한다. 모집 직군은 △고성능제어기 관련 소프트웨어플랫폼 설계 및 개발 분야 외 연구직 △기술정책 및 산업전략 분야 외 행정직 △자동차분야 시험·인증·품질경영 부문 기술직이다. 서류전형, 인성검사, 전공능력평가 및 개인역량평가, 종합면접, 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전형이 진행되며 3차 역량평가에서는 ‘연구(경력)실적 및 업무(연구)계획 PPT 발표’가 실시된다.
 
이외에 한국문화재재단도 오는 29일까지 2021년 제1차 직원 공개채용 접수를 받는다. 정규직, 무기계약직, 계약직으로 나눠 진행한다. 모집형태별 주요 채용 분야는 △연구직5급, 기술직 5급(전기), 기술직 5급(기계) 등 정규직 △무기계약직(문화사업 기획, 매장문화재연구, 경비, 미화), △예술단원(무용), 매장문화재 연구(육아휴직자 대체), 전승지원사업 지원 등 계약직 △문화예술교육사, 문화사업지원, 공연사업지원, 채널 온오프라인 홍보, 홍보관 운영 및 콘텐츠 구축 등 계약직/프로젝트으로 나뉜다. 공통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으로 이뤄진다.
 
자료/사람인
 
신태현 기자 htenglis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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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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