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측 “‘아일랜드’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입력 : 2020-10-23 16:38:25 수정 : 2020-10-23 16:39:21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서예지가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아일랜드출연을 검토 중이다.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23일 뉴스토마토에 서예지가 아일랜드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는 인간 세상을 없애기 위해 기회를 엿보던 요괴들이 제주도에 나타난 재벌가 상속녀를 먹잇감으로 노리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
 
서예지는 극중 대한그룹 회장의 외동딸인 원미호 역을 제안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원미호는 자신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요괴 사냥꾼과 숙명적으로 얽혀 요괴에 맞서게 된다.
 
아일랜드의 원작은 1997년 영 챔프에 연재된 만화로 스토리 윤인완 작가, 작화 양경일이 담당했다. 20017권으로 1부가 종료됐다. 18년 만에 2부 연재가 이뤄졌다

서예지 출연제안.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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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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