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지평 기자] 공영홈쇼핑이 봄을 맞아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공영홈쇼핑은 4일부터 31일까지 '만나면 할인쿠폰' 행사가 열린다고 3일 밝혔습니다.
친구를 초대해 가입하면 기존 고객에게 30% 할인 쿠폰을, 신규 고객에게 50% 쿠폰을 각각 발급합니다. 30% 할인 쿠폰은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으며 50% 할인 쿠폰은 1만5000원까지 할인이 가능합니다. 같은 기간 '두번사면 두근적립' 이벤트로 적립금을 지급합니다. 방송 상품을 2회 이상 구매하고, 누적 결제액 15만원을 달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5000원 적립금을 증정합니다.
모바일 앱에서는 14일부터 29일까지 '두근두근 주말쿠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주말 오전 9시마다 선착순 3000명에게 10% 할인 쿠폰을 발급하는 행사입니다. 계정 한 개당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로 구매할 경우 적용 가능합니다.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되며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5일입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나들이 철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과 제철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공영홈쇼핑의 '만나면 할인쿠폰' 이벤트. (이미지=공영홈쇼핑)
김지평 기자 jp@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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