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10월5일 첫 미니앨범 ‘Savage’(새비지)로 돌아온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 첫 번째 미니앨범 ‘Savage’는 동명의 타이틀 곡 ‘Savage’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된다.
이번 앨범은 에스파가 작년 11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피지컬 앨범이다.
에스파는 지난해 데뷔 이후 데뷔곡 ‘Black Mamba(블랙맘바)’와 싱글 ‘Next Level(넥스트 레벨)’ 활동 이후 세계적 그룹으로 빠르게 발돋움 중이다.
아바타와 팀을 꾸리는 세계관으로 ‘메타버스 걸그룹’이라 불린다. 게임, 뷰티, 의류, 금융, 통신 등 다양한 업종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도 급부상하고 있다.
에스파의 메가 히트곡 ‘Next Level’을 새롭게 만날 수 있는 리믹스 싱글 ‘iScreaM Vol.10 : Next Level Remixes’도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에스파 첫 미니앨범 ‘Savage’. 사진/SM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