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 해명 “사진 속 남성, 고등학교 때부터 친한 사이”
2021-09-03 15:32:17 2021-09-03 15:32:17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AOA 멤버 혜정이 한 남성과 얼굴을 밀착하고 찍은 사진에 대해 해명을 했다.
 
혜정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혜정에게 확인한 결과, 사진 속 남성은 혜정과 고등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낸 절친이다고 해명을 했다.
 
이후 사진을 빠르게 삭제한 것에 대해 일부 팬들의 반응이 의도와 다르게 흘러가 당황해 게시물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일 혜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니, 카메라가 좋네?”라는 글과 함께 한 남자와 얼굴을 맞대고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혜정과 남성의 다정한 포즈에 일부 팬들은 두 사람이 연인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더구나 게시물이 곧바로 삭제돼 의혹에 불을 지폈다.
 
혜정 해명.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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