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관제센터가 세월호 이상징후 먼저 포착(5보) 4327일전 해양경찰, 세월호 교신녹취록 공개  9시23분 "방송조차 불가능한 상황"(4보) 4327일전 해양경찰, 세월호 교신 녹취록 공개  9시14분 "탈출 불가능하다" 교신(3보) 4327일전 해양경찰, 세월호 교신 녹취록 공개  정 총리, 실종자 가족과 선체 인양 논의 4327일전 범정부사고대책본부 본부장인 정홍원 국무총리가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닷새째인 20일 실종자 가족들과 면담했다. 이날 오후 진도실내체육관을 방문한 정 총리는 실종자 가족 ...   9시7분 진도VTS에 '해경 호출' 요청(2보) 4327일전 해양경찰, 세월호 교신 녹취록 공개  박근혜 팬클럽 팽목항 자원봉사 4327일전 박근혜를 좋아하는(好朴) 사람들의 모임 '호박가족' 측이 20일 세월호 침몰사고 가족지원상황실이 마련된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플래카드를 걸고 현장 자원봉사에 나섰다. ◇박근...  세월호, 진도VTS와 31분간 교신(1보) 4327일전 오후 3시 진도군청에서 브리핑 예정  대책본부 "오후3시 가족에 진도 VTS 기록 공개" 4327일전 범정부대책위원회는 20일 세시 군청에서 사고당시의 세월호와 진도관제센터 간 기록을 실종자 가족들에게 공개키로 했다. 팽목항 가족지원실 관계자는 20일 오후 팽목항 가족...  미국지원팀 세월호 구조 돕는다 4327일전 침몰한 세월호 구조를 돕기 위해 미국 지원팀이 20일 도착한다. 이날 전남 진도 팽목항 상황실 관계자는 "오늘 오후 9시쯤 원격 수중탐사장비(ROV) 2대 운용을 위한 장비와 미국...  늘어나는 사망자..오후 2시 현재 56명 4327일전 전남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 선체 내부에 대한 수색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사망자 숫자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참사 발생 닷새째인 20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이성한 경찰청장, 팽목항 현장 방문 4327일전 이성한 경찰청장이 진도 팽목항을 찾아 현지 상황을 파악했다. 이 청장은 20일 오후 1시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팽목항을 방문했다. 그는 이날 팽목항 일대를 둘러...  시신 2구 추가..총 사망자 52명 4327일전 신원 미상의 시신 2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가 52명으로 늘었다. 20일 오후 12시5분 남성과 여성의 시신이 각각 1구씩 인양됐다. 신원은 아직 파악되지 않...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50명으로 늘어 4327일전 세월호 사고해역에서 발견된 시신이 1구 늘어 20일 오후 12시까지 사망자 수는 50명으로 집계됐다. 시신은 신원 미상의 신장 165~170cm의 20대 초반 남성이다....  "우리 아이 살아날 거다..영안실 아니라 응급실로 데려가라" 4327일전 세월호 침몰 닷새째인 20일 신원확인을 위해 사망자 시신이 진도군 팽목항에 도착하면서 실종자 가족의 기대와 희망은 오열과 절규로 변하고 있다. 해경 경비정에 실린 최초 ...  시신 잇따라 발견..가족들, 선내 자녀위치 확인 분주 4327일전 세월호 사고 닷새째. 선내 수색이 탄력을 받으면서 가족들이 자녀들의 선내 위치를 추정하며 수색작업에 기대를 걸고 있다. 20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세월호 내 진입루... 3132333435363738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