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현장에서)아이는 죄가 없다 2557일전 지난주 아이를 키우는 한 지인으로부터 받은 영상을 보고 잠시 할 말을 잃었다. 한 어른이 저항력 없을 갓난아이의 뺨을 후려치고 머리채까지 잡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는데 영상 속 ... (현장에서)취소된 생일파티와 해병대의 미래 2558일전 최한영 정치부 기자해병대는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해군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창설 70주년 축하연을 취소했다. 전날 강원도 속초·고성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정부가 국... (현장에서)전쟁 피해 '사죄·배상'은 인류 보편적 가치다 2558일전 “이 자리에 참전군인 계시면 어서 단상으로 올라와 제 손 잡고 미안하다는 한마디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는데, 한분도 제 손을 잡아주지 않았습니다. 연로하... (현장에서)중국기업 고용없이 단물만 쏙…국내 태양광 생태계 휘청 2561일전 "고용이요? 한국 법인에서 직원을 더 고용할 계획은 없습니다.""법인 설립은 검토 중이지만, 당분간 대리점 판매망을 활용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지난 3일 열린 '2019 국제그린... (현장에서)청와대 대변인, 국민 대변해야 2562일전 이성휘 정치부 기자"서있는 위치가 달라지면 펼쳐진 풍경도 달라진다." 드라마와 웹툰으로 유명한 작품 '송곳'에 나오는 대사다. 그래서일까. 언론인 시절 '부동산 투기'를 신랄하게 비... (현장에서)김현종의 "잘 됐습니다"에 담긴 무게감 2563일전 최한영 정치부 기자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외교·통상 전문가다. 미국 뉴욕주 변호사 출신으로 세계무역기구(WTO) 수석변호사를 거쳐 노무현정부 시절 통상교섭조정... (현장에서)서울교육청·자사고, 의미없는 기싸움 그만둬야 2563일전 "제출 기간을 연장해준 게 아니라 제출을 촉구한 것이다", "평가 자체를 거부하는 게 아니다." 지난 1일 각각 기자회견을 연 서울시교육청과 서울 지역 자사고 관계자들에게서 나온 발... (현장에서)청년자치정부, 포퓰리즘 논란 피하려면 2565일전 전국 최초의 서울시 청년자치정부가 지난 31일 출범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청년자치정부'는 청년들이 직접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연 500억원 규모의 예산을 집행한다. ... (현장에서)진상조사단, '언플' 말고 조사에 집중해야 2565일전 결국 '김학의 게이트' 사건은 검찰 손으로 넘어갔다. 지난 29일 대검찰청은 앞서 26일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로부터 수사 권고를 받고 특별수사단을 꾸렸다. 조사단은 검... (현장에서)주주행동주의, 결과보다 확산 움직임에 주목해야 2568일전 12월 결산법인들의 정기주주총회가 오늘로 마무리된다. 정기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사내·외 이사 선임 등 항상 올라오는 안건들을 표결에 부치기 마련이나, 올해는 관심이 ... (현장에서) "오너의 회사가 아닌 주주들의 회사" 2569일전 "사회 친화적 기업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해 고객 신뢰를 회복하는 기업이 되겠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제57기 대한항공 정기주주총회에서 인사말로 이 같이 다짐했지만 ... (현장에서)HUG, 분양가 칼자루 쥐고 '내 일 아냐' 발뺌 2571일전 '내 집 마련'의 꿈이 아득하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집값 잡기에 열 올리지만 집값 상승의 불은 쉽게 꺼지지 않는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집계하는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현장에서)사학의 '자율'은 '셀프 면죄부'가 아니다 2571일전 25일 성균관대 A교수의 '갑질'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교육부는 이날 특별조사 결과 발표에서 A교수가 제자인 대학원생을 동원해 자신 딸의 대학·대학원 입시 절차를 대신하게 ... (현장에서)'워킹대디'에게도 육아시간 줘야 2572일전 초저출산 시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혼인건수와 출산율이 줄면서 ‘미래 생산 가능인구’ 감소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했다. 인구 절벽이 곧 현실화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 (현장에서)국민눈높이 안맞다면 이미 실패한 인사 2575일전 국회 인사청문회 시즌이 왔다. 문재인정부의 중반기 국정운영을 책임질 7인의 장관 후보자가 과연 적합한 인물인지 국민들이 판단할 수 있는 기회다. 물론 후보자의 '티끌'을 '들보'... 4142434445464748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