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토마토칼럼)윤심팔이 나선 국힘 후보들의 역주행 360일전 윤석열씨가 11일 한남동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거처를 옮겼다. 지난 4일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 이후 일주일 만이다. 파면 이후 관저를 떠나기까지 윤씨의 막후 정치는 계속됐... (토마토칼럼)“RE100이 뭐냐” 되묻더니만 364일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었다. 2022년 2월3일 열린 첫 TV 토론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게 “RE100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고 물... (토마토칼럼)나라 곳간 허무는 포퓰리즘의 계절 364일전 2025년 6월3일,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집니다. 지난해 4월,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치르고 약 1년여 만에 조기 대선을 경험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조기 대선을 약 두 ... (토마토칼럼)'영업사업' 말고 '민주시민' 366일전 대통령 윤석열은 재계 총수들을 거느리고 해외순방을 자주 다녔다. 스무차례가 넘는 순방 중 절반 가량이나 됐다. 앞선 대통령들도 기업인과 함께 해외 순방을 다니긴 했지만, 윤... (토마토칼럼)굿바이 윤석열 366일전 차철우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조기대선 준비가 착수된 가운데 7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단 5음절. 윤석열 파면. 윤석열... (토마토칼럼)윤석열은 여전히 자유롭다 369일전 8 대 0. 그토록 요란했고 불안했으나 헌법재판관 전원일치로 윤석열은 파면됐다. 작년 12월3일 밤 11시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언한 지 무려 122일 만이다. 12월14일 국회가 대통... (토마토칼럼)이제 MBK가 답할 차례다 371일전 홈플러스는 우리 집의 생활필수품을 조달해주는 곳이다. 집 앞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기업형 슈퍼마켓'이라 불리는 SSM이지만, 웬만한 대형마트와 버금갈 정도로 크고 물건이 많... (토마토칼럼)트럼프 고무줄 잣대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371일전 1990년대 인터넷이 보급화되기 시작한 이후 30년이 흘렀음에도 '망 중립성'과 '망 사용료'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로 남아 있다. 망 중립성이란 본래 모두에게 인터넷에 접근할 수 있... (토마토칼럼) 보험 판매 수수료 공개 사필귀정 373일전 보험은 개인과 가족의 경제적 안전망 역할을 한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부터 재정적 손실을 보상하고 공적 복지제도를 보완한다. 갈수록 종류도 다양해지고 시장도 커지는 추세다. ... (토마토칼럼)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 373일전 자공이 물었다. "어떤 사람을 진정한 선비라고 할 수 있습니까?" 공자는 "행동의 부끄러움을 알아야 한다"고 답했다. <중용>에서는 "배우기를 좋아함은 지에 가깝고 힘써 행함은 인에... (토마토칼럼)책무구조도 '만능키' 아니다 374일전 금융사 최고경영자(CEO)에도 내부통제 부실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책무구조도' 제도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됐다. 겉으로 보면 금융사 내부통제를 확 바꿀 만능키처럼 보인다. 그러... (토마토칼럼)규제를 이기는 시장, 누가 만들었나 377일전 이달 19일 정부와 서울시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후 아파트 가격이 급등한 것을 사과하며 1개월여 만에 정반대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확대하는 조치를 내놨다. 이에 따라 서울 강... (토마토칼럼)산불 걱정 없이 송이를 먹고 싶다 378일전 나라가 비상에 빠졌습니다. 영남서 동시다발로 일어난 산불 탓입니다. 특히 안동·의성 지역 화재는 정부수립 이래 가장 큰 산불로 기록될 만큼 인명·재산 피해를 키우고 있습니다... (토마토칼럼)결국, 희망은 시민 379일전 "진짜 그 순간에는 우리나라가 망하는 줄 알았어요" 계엄의 밤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던 박종철씨는 한동안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 40여년 만에 마주한 계엄은 그에게 충격... (토마토칼럼)연이은 유상증자, 혼돈의 자본시장 380일전 3조6000억원. 자본시장 역사상 최대규모 유상증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얘기다. 회사는 20일 장 마감 후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알렸고, 다음... 111213141516171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