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데스크칼럼)새누리당 정권과 일본의 우경화 4545일전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을 했던 천영우란 사람이 29일 아침 라디오프로그램에 나와서 하는 얘기를 들었다. 매우 충격적이다. 주제가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허용에 ... (데스크칼럼)대안 없는 반대와 자기합리화의 함정 4550일전 옛 속담에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다"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맛난 고기 반찬도 잘 씹어 먹어야 맛을 느낄 수 있듯, 하고 싶은 말은 끙끙 가슴 속에 담아놓지 말고 속 시... (데스크칼럼)'대선불복'은 이렇게 하는 것 4552일전 국정원의 대선개입 사건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대해 새누리당이 곧잘 꺼내드는 무기는 '대선결과에 불복하겠다는 거냐'다. 대선불복이라는 건 곧 '박근혜 퇴진투쟁'을 ... (데스크칼럼)'창조경제'와 '새마을운동' 4553일전 하다하다 이제 새마을운동이란다. 시쳇말로 ‘헐’ 소리가 절로 나온다. 국정원과 검경을 동원한 공안정국 조성에 이어 유신의 잔재인 새마을운동까지, 시계는 2013년을 가리키고... (데스크칼럼)변하지 않으면 망한다 4557일전 동양그룹이 쓰러졌다. 한 때 재계 순위 5위권까지 올랐고, 쓰러지기 직전 순위는 26위였다. 삼성그룹이나 현대차그룹에 비하면 작지만, 한국 기업들 전체를 놓고보면 대기업이라고 ... (데스크칼럼)국회, 그들의 고용주는 `국민`이다 4564일전 지구촌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슬랩스틱 희극인이자 무성영화 감독 찰리채플린. 그의 1936년작 'Modern Times'는 산업화의 폐단과 그 속을 살아내는 노동자들의 아픔을 절묘하게 풍... (데스크칼럼)세계 경제대통령의 진짜 소통을 기대하며 4573일전 요즘 언론에서 많이 쓰는 말 중의 하나로 '소통'이란 단어가 있다. 정치도, 경제도, 사회도, 문화도 모두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를 고민한다. 소통이라고 하는 것은 말 그대로 뜻이 서로 ... (데스크칼럼)`국민 저항` 남발하는 그분들에게 4580일전 추석 연휴 첫날, 다수의 국민들이 팍팍한 살림살이에나마 명절 준비로 분주하거나 끝도 없는 귀향여로에 올라 있었을 그 때, 아니면 모처럼 긴 연휴를 맞아 느긋하게 국민 배우, 국... (데스크칼럼)'공작정치의 그림자'..채동욱은 시작일 뿐이다 4588일전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은 1999년 8월 옐친 전 대통령에 의해 총리로 발탁될 때만 해도 이름이 제대로 알려진 바 없는 측근에 불과했다. 그러나 그는 옐친의 정치적 위기... (데스크칼럼)크라운베이커리! 고객의 추억도 소중히 여기길 4591일전 'ㅇㅇ사이다'. 난 유리컵에 찍힌 로고만 바라보고 있었다. 학창 시절, 전학 온 친구와 처음 만난 날 별것 아닌 일로 말다툼을 벌인 적이 있다. 아마도 내가 못되게도 텃세를 부렸을 ... (데스크칼럼)철딱서니 없는 병조판서와 국회의원 4598일전 조선 세조 연간의 젊은 장수 남이는 16세에 무과에 급제하고 11년 뒤에 병조판서의 자리에 오른다. 27세의 나이로 국가의 무력을 총괄하는 국방장관에 오른 것이다. 그러나 남이는 ... (데스크칼럼)<빚 : The Horror>(제작/감독/각본/주연 : 박근혜 정부) 절찬 상영중 4601일전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간편한 피서의 방편으로 영화관을 찾은 이들이 많았을 것이다. 특히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화제작이었다. 이 영화를 본 독자들이라면 기꺼이 동... (데스크칼럼)샴쌍둥이 국정원-주사파, 목숨걸고 싸우기를 4606일전 어마어마한 범죄혐의다. 무려 내란예비음모죄다. 이 죄는 형법 각칙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범죄다. 그만큼 엄중한 범죄라는 의미다. 그런 일이 2013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다고 ... (데스크칼럼)투전판 대왕딱지를 아시나요? 4608일전 "아빠, 우리 반 친구 ㅇㅇ이가 다른 친구 ㅇㅇ이한테 딱지 잃었다고 막 울었어. 엄마한테 혼난다고 돌려 달라는데…" 어느 토요일 오후, 아파트 단지 공원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헐레... (데스크칼럼)후쿠시마 사태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4613일전 후쿠시마 원전에서 발생하는 방사능 오염수 관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면서 또다시 전세계가 충격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지난 20일 도쿄전력은 지난 19일 ... 121122123124125126127128129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