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시론) 1년치 비가 하룻밤에 695일전 지난달 중동 UAE의 두바이에는 하루 밤 사이 비가 100mm 이상 왔다. 연간 강수량이 100mm가 안되는 지역이니 1년치 비가 하룻밤에 온 것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하루에 2000mm의 ... (박창식의 K-국방)"조선 주둔 일본군은 광복군 앞에 무장 해제하라" 695일전 광복군 국내 정진대는 1945년 8월 일본 항복 직후 미군 OSS 대원들과 함께 미군 수송기로 서울 여의도비행장에 도착해 서울 진출을 시도하다가 일본군 저항에 부딪혀 8월19일 중... (시론)용산과 민주당, ‘어이 상실’ 2제 696일전 #1.“이재명 대표가 불편해 할 사람은 대통령실 비서실장으로 쓰지 않겠다”고?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어이없는 막후 뒷거래이자 한참 잘못된 번짓수다. 살펴야 할 것은 국민 눈치지 ... (시론)윤석열 대통령은 바뀔까? 699일전 국민 대부분은 너무 오랜만에 하는 기자회견이라 기대가 상당했을 거라 짐작합니다. 그런데 제목에 ‘국민보고’가 포함된 불길한(?) 이유를 시작하자마자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 (시론)대화 기술 부족한 검사 출신 대통령과 의사 집단 700일전 정부와 의사 집단이 길게 다투고 있다. 의정 갈등에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문제점이 한 가지 있다. 정부와 의사가 두 달이 넘도록 다투면서도 갈등 당사자가 머리를 맞대고 대화하는... (시론)대파와 비트코인 701일전 대파는 지난 총선의 뜨거운 키워드였다. 대파 한 단에 875원이 합리적이라는 현실과 동떨어진 대통령의 발언은 가뜩이나 물가 상승으로 고통받고 있던 유권자들 사이에서 정부를 ... (시론)악(惡)을 묻다 702일전 선과 악.나이를 먹어가며 흐릿해져 가는 것은 기억만이 아니다. 과거에 뚜렷하게 구분했던 모든 경계도 점점 무너지고 모호해진다. 미와 추, 행과 불행, 진보와 보수, 그리고 선과 악. ... (시론)말과 글을 생각한다 706일전 얼마 전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다. 말과 글이 봇물처럼 터져 나왔다. 민주주의의 수단이 말과 글이기 때문이다. 말과 글이 세상을 바꿔내는 위력을 새삼 되새기게 된다. 개인의 능력, ... (시론)군을 망치는 확실한 방법 707일전 4월 말의 군 정기인사에서 유임이 확정된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은 1986년에 해군사관학교에 44기로 입교한 인물이다. 박안수 육군 총장과 이영수 공군 총장, 양용모 해군 총장이 ... (시론)무속인 유투버 논란과 정치 무당 709일전 조국 대표가 ‘무속인 유투버의 방송 시청 금지’를 윤석열 대통령의 실천 과제로 지적했다. 22대 총선에서 확인된 민심을 반영하는 최소한의 실천사항 10가지라며 음주 자제, 김... (시론)대한민국서 폴리페서로 출세하기 710일전 폴리페서(polifessor)는 정치를 뜻하는 폴리틱스(politics)와 교수를 일컫는 ‘프로세서(professor)의 합성어로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교수를 칭하는 표현입니다. 폴리페... (시론)평화의 적은 누구인가? 713일전 역사학자 심용환은 중국 왕조의 고구려 침공사를 다룬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이 전쟁을 “중국을 통일한 왕조가 한반도까지 자기 세력권 안에 둘 수 있는가?”에 대한 역사적 실... (시론)‘캠페인 관점’에서 한동훈을 평가하면? 714일전 4.10 총선이 끝났다.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은 108석을 얻었다. 민주당 175석, 조국혁신당 12석, 개혁신당 3석, 새로운미래 1석, 진보당 1석을 얻었다. 국민의힘은 왜 이리도 처참하게 ... (시론)세대교체의 거대한 변화는 시작되었다 715일전 시간이 상당히 흐른 이후에 과거를 회상해 보면, “아! 그때가 변화의 시작이었구나”하고 알아차리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곡선의 변화가 시작되는 점을 변곡점이라고 하지요. 이... (시론)전쟁의 미래와 미래의 전쟁 716일전 기술은 언제나 전쟁의 양상을 바꿔왔다. 16~18세기 화약 혁명으로 화승총으로 무장한 보병이 등장하면서 화려했던 중세 기병이 사라진 것은 그 일례다. 1, 2차 산업혁명 시대를 거치... 3132333435363738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