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시론)망국의 원흉, 현대판 외척과 환관 566일전 추석 연휴를 전후하여 뉴스토마토의 김건희 여사의 총선 개입 보도는 충격적이다. 기사에서 단연 돋보이는 존재는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을 배경으로 국민의힘 선거 후보 공... (박창식의 K-국방)해마다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 선진국형 맞나? 566일전 건군 75주년 국군의 날을 앞둔 지난 2023년 9월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국군의 날 시가행진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국방부가 10월1일 국군의 날에 서울 도심... (시론)정치리더십의 실패와 대의민주주의의 위기 567일전 지난 9일 조국 대표가 국회 비교섭단체 연설에서 ‘3년은 너무 길다’를 또 꺼냈다. 22대 총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이대로라면 남은 임기 3년도 견딜 수 없다며 던졌던 선... (시론)아파트 가격 상승의 주범은 재개발 조합의 내분과 갈등 573일전 서울 아파트값이 2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아파트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특히 신고가로 매매되는 신축 아파트가 가격 상승을 이끕니다. 서울 주요 지역의 신축 ... (시론)아테네 민주정의 시조 클레이스테네스의 진짜 ‘의회 쿠데타’ 574일전 다수 의석을 점한 거대 야당의 단독 입법에 여당과 대통령실에 우호적인 진영에서 내놓는 비판 중 하나로 ‘의회 쿠데타’라는 것이 있다. 그러나 의회에서의 다수결은 지극히 헌... (시론)오커스 회의론과 한미일 비밀 각서 575일전 2021년 9월 15일 호주, 영국, 미국 간에 맺어진 삼각 군사동맹인 오커스(AUKUS)가 곧 출범 3년을 맞는다. 오커스는 미·영이 호주에 핵추진잠수함을 제공하는 ‘필러(pillar) 1’과... (시론)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년세대의 절망을 생각해 본다 576일전 저명학자 마이클 샌델은 어떤 사회가 정의로운지 알려면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소득과 부, 의무와 권리, 권력과 기회, 공직과 명예)을 어떻게 배분하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시론)기술 뒤에 숨어버린 범죄의 평범성 ? 딥페이크 성범죄 577일전 이 범죄 영상을 찾아내고 차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영상에서 발생하는 픽셀 움직임이나 눈 깜박임, 얼굴의 떨림 등을 분석해 딥페이크 영상 여부를 판별할 수 있... (시론)낙엽을 말리는 마음 580일전 매주 수요일마다 도서관에 간다. 평소 인당 5권씩인 대출 한도가 두 배인 10권으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지난 수요일도 역시나 책을 잔뜩 빌려왔다. 돌아오자마자 개중 마음이 가는 ... (시론)이재명, ‘승자의 저주’에서 벗어나려면 581일전 ‘정봉주 숙청작업’을 통해 ‘친명중심의 이재명 일극체제’를 성공시킨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난 지 약 3주가 되어간다. ‘정봉주 숙청작업’이란 선거 초반 1위를 달리던 정봉주... (김성재의 미디어 비평)대통령 앞에서 한없이 공손한 기자들 582일전 미국 UPI 통신의 토머스 헬렌 기자는 50년 동안 백악관을 출입하며 10명의 대통령을 취재한 기록으로 유명하다. 그는 백악관 출입 최초 여기자,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최초 여성 회... (시론)이승만은 좌익이고 김대중은 뉴라이트인가? 583일전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은 퇴진해야 한다. 첫째, 일제 부역 전력자인 안익태·백선엽을 두둔했다. 안익태가 파시즘 선전 무대를 지휘한 것, 백선엽이 제국의 군인이었던 것은 ‘반민족... (시론)급할수록 차분하게 584일전 지난 8월1일 인천 청라 벤츠 전기차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하고 그 주에만 2건의 전기차 화재가 더 발생하면서, 전기차에 대한 불안감이 치솟았다. 벤츠 전기차에 중국 파라시스 에... (시론)DJ 아들이나 가신들이나 염치가 없다 587일전 ‘동교동’으로 한동안 시끄러웠다. 이른바 가신들은 동교동이 팔리게 되는 걸 정말 전혀 몰랐을까. 매각계약서에 도장 찍은 DJ 3남 김홍걸 전 의원의 인터뷰에 따르면, 계약 전 권... (시론)우리나라 정당도 멋진 전당대회를 할 수 없을까? 588일전 최근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를 보고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선 전당대회에서 하는 연설 내용이 참 품격이 있다고 합니다. 또 나흘간에 이어지는 축제 분위기도 마찬가지로... 2122232425262728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