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 금융 국민의힘 "민경우 '발언 논란' 책임지고 사퇴…'내로남불' 민주당과 달라" 2023.12.31 13:42 국민의힘은 31일 노인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민경우 비상대책위원이 사퇴한 데 대해 "반성하고 책임질 줄 아는 국민의힘은 '내로남불' 민주당과는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정광... 엔하이픈, 일본 레코드 대상 '특별국제음악상'…퍼포먼스도 2023.12.31 13:01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제65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이하 ‘일본 레코드 대상’)에 출연해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  오세훈 서울시장 “시민 행복 최우선으로 도시 획기적 혁신” 2023.12.31 12:52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정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민의 행복이라며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도시 전체를 획기적으로 혁신해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서울의 도시정...  이원석 검찰총장 “민생 또 민생, 오로지 민생” 2023.12.31 12:19 이원석 검찰총장이 2024년 검찰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민생 또 민생, 오로지 민생”이라며 “우리 국민들이 집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길거리에서 걱정 없이 안심하...  이노공 법무부 장관 대행 "부정부패 엄정 대응" 2023.12.31 12:09 이노공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공정한 법 집행과 부정부패 엄정 대응이라는 법무부 본연의 업무에 조금의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이 직무대행은 31일 동료 공...  이종석 헌재소장 "재판 독립 원칙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 2023.12.31 12:00 이종석 헌법재판소장이 "높아진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더욱 엄격한 성찰과 각오가 필요하다"며 "헌법재판소장으로서 '재판 독립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조희대 대법원장 “투명·공정·신속 재판…법원 절차 개선” 2023.12.31 12:00 조희대 대법원장이 31일 “재판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신속하게 분쟁을 해결할 수 있도록 법원의 각종 절차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2023 MBC 연기대상)MBC 살린 '연인' 남궁민 두 번째 대상 2023.12.31 12:00 배우 남궁민이 '연인'으로 두 번째 대상을 들어 올렸습니다. '2023 MBC 연기대상'이 30일 오후 8시40분 서울 마포구 MBC미디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시상식 진행은 방송... ‘드림캐쳐’ 시연, 2023년 마지막날 새해송 ‘시작’ 알린다 2023.12.31 11:57 걸그룹 드림캐쳐 멤버 시연이 음악팬들의 새로운 ‘시작’을 책임집니다. 시연은 31일 오후 6시 유통사 쿼터뮤직을 통해 여러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새 싱글 ‘시작’을 발매합... 김정은 "대한민국과 통일 성사될 수 없다"…남북 '적대적 두 국가' 규정 2023.12.31 11:5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두 개 제도에 기초한 우리의 조국통일 노선과 극명하게 상반되는 '흡수 통일', '체제 통일'을 국책으로 정한 대한민국 것들과는... (인사)우리카드 2023.12.31 11:39 ◇임원 승진△금융서비스그룹 兼 금융사업본부 전무 김준△디지털·IT그룹 兼 D&D사업본부 兼 IT본부 상무 김창규 ◇임원 이동△카드서비스그룹 兼 마케팅본부 전무 김수철... 방통위, 지상파 재허가 심의 연기…"방송사 불이익 없다" 2023.12.31 10:59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늘 예정됐던 지상파 방송사업자의 재허가 심의를 연기했습니다. 141개 방송사업자에 대한 졸속 심사를 피하기 위함이라는 입장입니다. 방통위가 지상파 재허... (2023 SBS 연예대상) 30년만에 대상 수상 탁재훈 2023.12.31 10:28 방송인 탁재훈이 30년 만에 SBS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2023 SBS 연예대상'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시상식 진행은 ... (2024년 달라지는 것)기준 중위소득 6%↑…출산 시 태아당 100만원 2023.12.31 10:00 내년부터 기준 중위소득이 6.09% 역대 최대 규모로 인상됩니다. 생계급여 지원수준도 13.16% 대폭 늘어납니다. 출산 시 태아 당 100만원을 지원하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돌봄지원도 ... (2024년 달라지는 것)GTX-A 수서~동탄 '개통'…출퇴근 70분→19분 단축 2023.12.31 10:00 내년 3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중 수서~동탄 구간이 개통됩니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간한 '2024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내년 3월부터 GTX-A의 수서... (2024년 달라지는 것)부부 육아휴직 '최대 3900만원' 지원…최저임금 9860원 2023.12.31 10:00 새해부터 생후 18개월 자녀를 가진 부모가 육아휴직을 사용하면, 부모 각각 첫 6개월에 대한 육아휴직급여를 최대 월 450만원까지 지원받게 됩니다. 맞벌이 부부가 함께 육아휴직... (2024년 달라지는 것)글로벌기업 '15% 최저한세'…출산 주택특공·증여공제 2023.12.31 10:00 새해 '글로벌 최저한세(15%)' 시행에 따라 다국적기업에 대한 과세 체계가 근본적으로 바뀝니다. 특정 국가에서 최저한세율 15%보다 낮은 실효세율을 적용받을 경우 그 차액분 만큼 다... '노인비하 논란' 민경우, 국민의힘 비대위원직 사퇴 2023.12.30 20:56 노인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야기한 민경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30일 자진 사퇴했습니다. 민 위원은 이날 오후 기자들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제 과거 발언에 대한 논란 ... 김남국 "근거 없는 마녀사냥 또 시작"…권익위 발표에 불만 2023.12.30 20:16 국민권익위원회가 '국회의원 가상자산 특별조사' 결과 김남국 무소속 의원의 총거래액이 1118억원에 달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김 의원은 "한 사람을 타깃으로 한 근거 없는 마녀사냥... '명낙회동' 결렬…이낙연 창당 시사에 친명계 '부글' 2023.12.30 19:52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의 회동이 성과없이 마무리되고 이 전 대표의 신당 창당이 가시화되자 일부 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이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전 대... 2951295229532954295529562957295829592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