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 정치 LG, 재벌·총수 신뢰도 1위 수성…한진 여전히 '꼴찌' 2018.06.05 07:00 LG가 두 달 연속 국내에서 가장 신뢰받는 재벌로 선정됐다. 반면 총수일가의 갑질 횡포 및 불법 비리로 사회적 지탄을 받고 있는 한진은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다. <뉴스토마... 구광모와 조양호…"신뢰도 유산이다" 2018.06.05 07:00 구광모와 조양호. 6월 대한민국 재벌 신뢰지수는 이 두 인물로 요약된다. 구본무 회장의 별세로 LG의 다음 총수 자리를 물려받기로 예정된 구광모 LG전자 상무에 대한 신뢰지수... 믿음의 LG…삼성은 긍정·부정 모두 1위 2018.06.05 07:00 LG가 '6월 대한민국 재벌 신뢰지수'에서도 재벌그룹 부문 1위를 지켰다. LG는 사회 영향력에서는 삼성에 뒤졌지만, 사회적 책임과 사회 통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도 2위... 재벌·총수 신뢰도, 사회 이슈에 좌우…남성·40대 '부정적' 인식 높아 2018.06.05 07:00 '6월 대한민국 재벌 신뢰지수' 조사 결과, 재벌과 총수에 대한 신뢰는 인구통계학적 변인보다는 사회적 이슈와 기업에 대한 평판에 의해 결정되는 경향이 짙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 그룹 대비 총수 신뢰도…정몽구 1위·이재용 꼴찌 2018.06.05 07:00 정몽구 현대차 회장이 두 달 연속 그룹 신뢰도 대비 개인 신뢰도가 가장 높은 총수에 이름을 올렸다. '6월 대한민국 재벌 신뢰지수'를 토대로, 재벌그룹 신뢰점수에서 해당 총수 신... 첫 등판 구광모, 총수 신뢰도 1위…아직은 '후광효과' 2018.06.05 07:00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6월 대한민국 재벌 신뢰지수’ 총수 부문 1위에 올랐다. 구 상무는 고 구본무 회장의 별세로 처음 총수 목록에 이름을 올렸지만, 선친의 선두를 그대로 ... 부처 신뢰도 과기부 1위…검찰·국정원·경찰 '최하위' 2018.06.05 07:00 '6월 대한민국 재벌 신뢰지수' 정부부처 부문 평가 결과, 국민적 신뢰도는 전반적으로 낮았다. 문재인정부 출범 후 간판을 바꿔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최고점을 얻었으나 점수는 ... 구광모·이재용·정의선 3·4세 '트리오' 2018.06.05 07:00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향후 기업을 가장 잘 이끌 것 같은 재벌 3·4세로 꼽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 현역에서 활약 중인 ... 조양호·김승연·신동빈, 기업 성장 ‘부담’ 2018.06.05 07:00 30대그룹의 총수들 중 절반이 자기가 속한 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양호 한진 회장, 김승연 한화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이중근 부영 회장, 조석래 효성 명예... (시론)북미회담에 고민이 깊어지는 중국 2018.06.05 06:00 중국과 미국이 보이지 않는 경쟁을 계속하고 있다. 하나는 무역을 둘러싸고 양국 간 직접 경쟁이고 다른 하나는 북핵을 둘러싼 간접 경쟁이다. 두 차례 진행된 미국과 중국의 무역 ... 5월 외환보유액 3990억달러 '사상 최대' 2018.06.05 06:00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사상 최대로 늘어났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18년 5월말 외환보유액'을 보면 지난달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전월대비 5억6000만달러 증가한 3989... 꽃피는 계절 '봄', 반갑지 않은 알레르기 기승 2018.06.05 06:00 완연한 봄을 맞아 여기저기서 꽃들이 만개하고 있다. 나들이철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한몫 하는 꽃들이지만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각종 증상으로 인해 괴로움을 겪게... 술·고기 섭취 늘어난 한국…통풍환자 급증 2018.06.05 06:00 바람에 스치기만 해도 아프다고 호소하는 통풍 환자가 국내에 급격히 늘고 있다. 서구화된 식습관에 따른 단백질과 지방 및 알코올의 섭취 증가가 가장 큰 이유라는 분석이다. ... (최인숙의 파리와 서울 사이)휴머니즘의 기적 2018.06.05 06:00 문학계의 대부 빅토르 위고는 세기의 휴머니스트로도 잘 알려져 있다. <레미제라블>에서 그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휴머니즘(humanism·인본주의)의 숭고한 ... (헬스잡학사전)"내가 찾는 약은 왜 편의점에서 안 팔까?" 2018.06.05 06:00 #직장인 A씨는 일교차가 큰 최근 지독한 감기에 걸렸다. 하필이면 문을 연 병원이나 약국을 찾기 힘든 5일짜리 황금연휴기간의 일이었다. 하지만 A씨는 의외로 간단히 약을 구했... (피플)"분업화 사회 위험, 국가가 통합 관리해야" 2018.06.05 06:00 대진침대 일부 매트리스에서 방사성 물질 라돈이 검출된 ‘라돈 침대 사태’ 파문이 커지고 있다. 피폭선량이 법정 안전 기준치를 초과한 14종과 기존에 수거 명령이 내려진 7종... (우리동네 ‘핫’공약-⑦성동구)"삼표레미콘 부지에 세계적 랜드마크를" 2018.06.05 06:00 성동구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삼표레미콘 부지가 오는 2022년 주민들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 삼표레미콘 공장부지(2만7828㎡)는 지난 1977년 이... 포스코건설, 계륵된 'CSP브라질제철소'…손해배상 피소 195건 2018.06.05 06:00 #20년간 포스코건설 하청업체로 일해온 SP브라질 정순표 대표는 포스코건설과 브라질 사업 관련 수의계약을 맺고 지난 2012년 CSP브라질제철소 사업에 참여했다. 이 중소기... '갑질·폭행' 조양호 한진회장 부인 이명희씨 영장 기각 2018.06.04 23:08 운전기사와 경비원 등에게 각종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다는 등의 혐의를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가까스로 구속을 피했다. 박범석 서울중앙... 서울고법 판사들도 "책임통감"…수사촉구 합의는 못 이뤄 2018.06.04 22:15 양승태 대법원의 법관사찰과 재판거래 의혹에 대해 서울고등법원 판사들이 회의를 열고 실효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서울고법 부장판사들은 5일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 50... 16181161821618316184161851618616187161881618916190